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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the 2nd] 선거 사무소 상해 사건
[하늘의 궤적 the 2nd] 선거 사무소 상해 사건
공략
2026.09.26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2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숨은 서브 퀘스트 선거 사무소 상해 사건 공략이다.이번 퀘스트는 호텔 블랑셰에서 여러 인물의 증언을 수집하고, 획득한 키워드를 이용해 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정 인물에게 새로운 키워드로 다시 질문해야 다음 단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편하다. ※ 차이스행 정기선에 탑승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으므로 루안을 떠나기 전에 완료해야 한다.선거 사무소 상해 사건 탐문 순서퀘스트를 시작한 뒤 아래 순서대로 증언을 수집하면 된다.순서인물위치질문할 키워드1쿤츠호텔 2층쿤츠에 대해2벨프호텔 지하쿤츠에 대해3쿤츠호텔 2층화가 나있었다4어니스트호텔 1층헬리오에 대하여5계단 부근호텔 1층동료들과 합류6어니스트호텔 1층헬리오에 ..
[하늘의 궤적 the 2nd] BP 획득처 - 1장 | 서브퀘스트 포함
[하늘의 궤적 the 2nd] BP 획득처 - 1장 | 서브퀘스트 포함
공략
2026.09.25 14:30
하늘의 궤적 the 2nd에서는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특정 선택지를 고르거나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BP를 획득할 수 있다.이번 글에서는 1장에서 획득할 수 있는 추가 BP 선택지와 조건을 정리한다.일반적인 퀘스트 완료 보상 BP가 아닌, 선택지나 특정 조건에 따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BP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 선택지 및 퀘스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가벼운 스포일러에 주의.1장 BP 선택지 및 추가 BP 정리구분정답 및 조건추가 BP메인 스토리하얀 그림자가 사라진 방향+3감청탑 사진 촬영정확한 위치에서 사진 촬영+2일요학교 선생님10문제 모두 정답+2도개교 불량인위적인 조작에 의한 것+1와라, 식재료 헌터마수 식재료 6종 모두 제출+2등대 시운전또 해야 할 일은 없어?+1 1장에서 ..
[하늘의 궤적 the 2nd] 도개교 불량
[하늘의 궤적 the 2nd] 도개교 불량
공략
2026.09.24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1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서브 퀘스트 도개교 불량 공략이다.이번 퀘스트에서는 랭글랜드 대교 주변에서 증언을 모은 뒤 고장의 원인을 추리해야 한다. 이후 다우징을 이용해 수상한 장소를 찾아내면 된다.랭글랜드 대교에서 증언 수집랭글랜드 대교 주변에서 퀘스트 마크가 표시된 5명에게 말을 걸어 증언을 수집한다.5명의 이야기를 모두 들으면 도개교에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추리하는 선택지가 등장한다.BP 선택지 정답정답 : 인위적인 조작에 의한 것해당 선택지를 고르면 추가 BP +1을 획득할 수 있다.다우징 위치이벤트를 진행하면 케빈 신부가 일시적으로 파티에 합류한다.이후 랭글랜드 대교에서 다우징을 사용해 수상한 장소를 찾아야 한다.조사해야 하는 곳은 아래 스크린샷을 참고하면 된다.해당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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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프록스의 부탁 공략
[붉은사막] 프록스의 부탁 공략
퀘스트
2026.03.30 14:00
플레이 환경: PS5 Pro 주의: 이 퀘스트에서는 전달해야 하는 아이템으로 무역품 중 하나인 "서화"를 옮겨야 하는데, 퀘스트 완료 위치가 무역소이니만큼 무역품 암시장에 서화를 판매할 수도 있다. 무역품은 판매했을 때 재구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화(퀘스트 아이템)를 절대 판매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서화를 판매한 상태라면 다시 얻으면 되니 조금 귀찮아질 뿐,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 게시글을 찾아온 일부 독자는 서화를 팔아버린 상태일 수도 있기 때문에 서화의 획득 경로부터 서술하고 시작하겠다. 서화 획득 경로서화는 사냥이나 맵에 있는 상자 파괴 등 다양한 경로로 획득할 수 있다. 이 게시글에서는 내가 빠르게 서화를 습득한 위치를 서술하겠다. 에르난드 시 남서쪽..
[붉은사막] 용의 석실 공략
[붉은사막] 용의 석실 공략
보스&퍼즐
2026.03.25 15:30
플레이 환경: PS5 Pro 1. 용의 석실은 유니콘의 절벽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 해당 위치에 절벽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 존재한다. 2. 이 지형에서 활공으로 천천히 떨어지다 보면 지형 중간쯤에서 입구를 찾을 수 있다. 가운데 보이는 붉은색 문을 몸으로 밀면 내부로 진입할 수 있다.참고로 랜턴으로 문 앞을 비추면 기억을 읽을 수도 있다. 3. 퍼즐의 해답은 다음 그림과 같다. 세 개의 석판을 돌려 아래 이미지와 같이 설정하면 된다. 석판의 위치가 올바르다면 석실의 문이 열린다. 4. 기믹 해석이 필요 없다면 여기까지만 읽고 보상을 챙겨 나가면 된다. 아래부터는 왜 위와 같은 해답이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을 남길 것이니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거나, 참고하여 직접 탐험을 떠나보셔도 좋을 것 같다. 5...
[붉은사막] 닿지 않는 마을(포로린 마을 진입 퀘스트) 공략
[붉은사막] 닿지 않는 마을(포로린 마을 진입 퀘스트) 공략
퀘스트
2026.04.02 10:00
플레이 환경: PS5 Pro 이 퀘스트는 포로린 마을에 접근하기 위해서 필수로 진행해야 하는 퀘스트이다. 포로린 마을에 접근하려 하면 클리프가 독침을 맞는 등 쫓겨나는 컷신이 재생된 후 근처 캠프에서 부활하게 된다. 이 쫓겨나는 과정을 총 4번 반복하면 아르킨이라는 NPC가 등장하며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을 도와주면 포로린 마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한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쫓겨나는 것이 핵심이다. 아르킨을 도와 퀘스트를 완료하면 포로린 마을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청월 미궁 지역의 퍼즐도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을도 예쁘고 고양이가 많은 마을이니 클리어하는 것을 추천한다. 퀘스트 진행 방법퀘스트가 시작되면 울림의 협곡으로 향해 아르킨과 대화해야 한다..
게임 리뷰
마블 울버린 리뷰
마블 울버린 리뷰
게임 리뷰
2026.09.18 06:00
'마블 스파이더맨'은 마블 코믹스에 문외한이던 필자마저 거미줄 액션에 매료되어 관련 세계관을 직접 찾아보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 있는 작품이었다. 그 제작사인 인섬니악 게임즈가 이번에는 '마블 울버린'으로 돌아왔다. 이 타이틀을 집어 든 이유 역시 스파이더맨이 그랬듯, 이 낯설고 거친 히어로가 필자에게 또 다른 입덕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리란 기대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9만 원이라는 티켓값을 치르고 마주한 끝에는 두근거림 대신 아쉬움과 단조로움이 남았다. 무자비한 액션'마블 울버린'의 가장 큰 무기는 단연 유혈 액션이다. 인섬니악의 전작들이 보여준 경쾌함은 온데간데없고, 사지가 절단되고 선혈이 낭자하는 잔혹한 연출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멀리 있는 적에게 순식간에 도약해 거리를 좁히고, 아다만티움 클로로 적..
귀무자 Way of the Sword 리뷰
귀무자 Way of the Sword 리뷰
게임 리뷰
2026.09.12 17:55
'귀무자'. 올드 게이머라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뛸 IP가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하지만, 필자는 원작 귀무자 시리즈를 단 한 번도 플레이해 본 적이 없는 소위 '뉴비'다. 따라서 본 리뷰는 구작과의 비교나 향수 어린 시선 대신, 2026년 현재 출시된 하나의 독립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귀무자 Way of the Sword'가 어떤 경험을 선사했는지 기록하고자 한다. 어둠을 가르는 무사시의 호탕함, 훌륭한 완급 조절게임을 시작하고 마주한 에도 시대의 교토는 생각보다 훨씬 어둡고 기괴했다.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된 세계관 덕분에 특정 챕터는 호러 게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서늘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공포 장르에 면역이 없는 게이머라면 진행이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캡콤은 영리하게..
프래그마타 리뷰
프래그마타 리뷰
게임 리뷰
2026.04.21 06:00
스토리 / 세계관스토리는 주로 컷신을 활용해 몰입을 유도한다. 컷신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지 않아 전투와 스토리 간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연출 또한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세계관을 해치지 않았다. 만약 연출이 조금 더 과장되었다면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적절히 절제한 연출이 마음에 들었다.게임 플레이 내내 두 주인공 휴와 다이애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그려진다. 각자의 성격이 뚜렷하기 때문에 둘의 관계를 지켜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였다. 다만 라스트 오브 어스 1편의 조엘과 엘리, 갓 오브 워의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와 같은 깊이 있는 서사를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게임인 만큼, 서사에 밀도감과 깊이감이 있다는 생각을 받지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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