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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1장 총정리 | 비전·석판 조각·서브 퀘스트·놓치기 쉬운 요소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1장 총정리 | 비전·석판 조각·서브 퀘스트·놓치기 쉬운 요소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1장에서 획득할 수 있는 주요 장비와 비전, 석판 조각, 마석 조각, 서브 퀘스트 및 대화 선택지를 정리한다.메인 스토리의 줄거리나 일반적인 이동 경로는 제외하고, 실제 플레이하면서 놓치기 쉬운 요소를 중심으로 작성했다.공략은 필자가 게임을 진행한 순서대로 구성했으며, 일부 서브 퀘스트와 특수 전투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 사이드 퀘스트의 구체적인 공략법과 석판 조각 및 마석 조각 획득처는 글의 분량으로 인해 별도의 게시글로 분리하였다.1장 주요 수집 요소구분획득 및 완료 내역주요 장비야태도, 검은 옷, 가시의 구속복, 사쿠라후부키비전토른, 치아, 워리어 오브 라이트, 클라우드, 티나석판 조각12개마석 조각6개서브 퀘스트4개특수 전투베리어스, 옐로 포트, 길가메시주요 시스..
[하늘의 궤적 the 2nd] BP 획득처 - 8장
[하늘의 궤적 the 2nd] BP 획득처 - 8장
공략
2026.10.20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8장 혼미한 대지에서 획득할 수 있는 모든 BP를 정리한다.이번 글에서는 메인 퀘스트, 수배 마수 의뢰, 숨은 퀘스트, 추가 BP 선택지까지 8장에서 획득할 수 있는 모든 BP를 포함한다.8장은 리벨 왕국의 여러 지방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의뢰를 해결하는 챕터로, 총 120 BP를 획득할 수 있다.특히 왕도에 연락하면 일부 의뢰가 실패 처리되므로,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기 전에 각 지방의 의뢰를 모두 완료하는 것이 좋다.※ 메인 스토리 및 숨은 퀘스트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8장 BP 한눈에 보기구분퀘스트 및 획득처BP메인영력장 발생기 배달12메인왕도에 닥친 위기15수배 마수크로네 고개의 수배 마수5수배 마수안셀 신길의 수배 마수5수배 마수엘리즈 가도의 수배 마수5수배 ..
[하늘의 궤적 the 2nd] 왕립학교 점거 사건
[하늘의 궤적 the 2nd] 왕립학교 점거 사건
공략
2026.10.19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8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숨은 퀘스트 왕립학교 점거 사건 공략이다.제니스 왕립학교를 점거한 엽병들로부터 교사와 학생들을 구출하는 의뢰로, 요슈아의 단독 잠입과 학교 내부의 인질 구출 작전으로 진행된다.게시판에는 표시되지 않는 숨은 퀘스트이며, 완료 후에는 도박사 잭 12권도 획득할 수 있다.왕립학교 점거 사건 진행 순서순서장소진행 방법1루안 유격사협회영력장 발생기 전달2비스타 숲길이벤트 발생 및 마수 처치3제니스 왕립학교요슈아 단독 잠입4학교 외부창문 조사 및 후문 잠금 해제5학교 내부인질 구출 작전 시작6클럽하우스교사 및 직원 구출7본관교장과 교사, 학생 구출8여자 기숙사학생 구출9남자 기숙사학생 및 관계자 구출10구교사길버트와 전투11본관 인문과 교실도박사 잭 12권 획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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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프록스의 부탁 공략
[붉은사막] 프록스의 부탁 공략
퀘스트
2026.03.30 14:00
플레이 환경: PS5 Pro 주의: 이 퀘스트에서는 전달해야 하는 아이템으로 무역품 중 하나인 "서화"를 옮겨야 하는데, 퀘스트 완료 위치가 무역소이니만큼 무역품 암시장에 서화를 판매할 수도 있다. 무역품은 판매했을 때 재구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화(퀘스트 아이템)를 절대 판매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서화를 판매한 상태라면 다시 얻으면 되니 조금 귀찮아질 뿐,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 게시글을 찾아온 일부 독자는 서화를 팔아버린 상태일 수도 있기 때문에 서화의 획득 경로부터 서술하고 시작하겠다. 서화 획득 경로서화는 사냥이나 맵에 있는 상자 파괴 등 다양한 경로로 획득할 수 있다. 이 게시글에서는 내가 빠르게 서화를 습득한 위치를 서술하겠다. 에르난드 시 남서쪽..
[붉은사막] 용의 석실 공략
[붉은사막] 용의 석실 공략
보스&퍼즐
2026.03.25 15:30
플레이 환경: PS5 Pro 1. 용의 석실은 유니콘의 절벽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 해당 위치에 절벽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 존재한다. 2. 이 지형에서 활공으로 천천히 떨어지다 보면 지형 중간쯤에서 입구를 찾을 수 있다. 가운데 보이는 붉은색 문을 몸으로 밀면 내부로 진입할 수 있다.참고로 랜턴으로 문 앞을 비추면 기억을 읽을 수도 있다. 3. 퍼즐의 해답은 다음 그림과 같다. 세 개의 석판을 돌려 아래 이미지와 같이 설정하면 된다. 석판의 위치가 올바르다면 석실의 문이 열린다. 4. 기믹 해석이 필요 없다면 여기까지만 읽고 보상을 챙겨 나가면 된다. 아래부터는 왜 위와 같은 해답이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을 남길 것이니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거나, 참고하여 직접 탐험을 떠나보셔도 좋을 것 같다. 5...
[붉은사막] 둥지를 향하여(도약의 탑, 어비스) 공략
[붉은사막] 둥지를 향하여(도약의 탑, 어비스) 공략
보스&퍼즐
2026.04.09 06:00
플레이 환경: PS5 Pro 이 게시글에서는 메인 의뢰 5장, 둥지를 향하여 진행 중 만나는 퍼즐을 다룬다.도약의 탑과 초승달 하늘길 진행 순서에 대해 서술하겠다. 도약의 탑 작동시키기해당 퀘스트 위치로 이동하면 입구가 무너진 채 있는 도약의 탑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입구로는 어떤 방법으로도 진입할 수 없다.따라서 우리는 다른 입구를 찾아야 하는데, 해당 문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을 기준으로 오른쪽을 바라보면 된다. 길이 끊겨있는 곳에 입구 겸 동굴이 위치하고 있다.위치를 잘 모르겠다면 아래 지도를 참고하면 된다. 도약의 탑 내부동굴의 길을 따라 앞으로 쭉 나아가면 본격적인 퍼즐이 시작된다. 철조망 아래서 기류가 솟구치고 있지만 이를 무시하고 화면 왼쪽에 보이는 동력원(구슬 모양)을 제거하도록 하..
게임 리뷰
하늘의 궤적 the 2nd 리뷰
하늘의 궤적 the 2nd 리뷰
게임 리뷰
2026.10.17 01:10
전작의 장점을 충실하게 계승한 전투 시스템과 매력적인 캐릭터, 한층 발전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러나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게임 구조, 반복적인 탐험과 챕터 구성, 후반부에 집중된 서사 전개는 아쉬움을 남긴다. 잘 만들어진 JRPG임은 분명하지만, 하나의 후속작으로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는지는 의문이다.익숙함이라는 장점, 새로움이 없다는 단점전작인 하늘의 궤적 the 1st를 재미있게 플레이했기에 이번 작품에도 적지 않은 기대를 품고 있었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체 전작과 무엇이 달라졌는가?’였다. 그래픽과 UI는 물론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까지 전작과 거의 동일했다. 익숙한 조작과 시스템 덕분에 별다른 적응 과정 없이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장점이다. ..
마블 울버린 리뷰
마블 울버린 리뷰
게임 리뷰
2026.09.18 06:00
'마블 스파이더맨'은 마블 코믹스에 문외한이던 필자마저 거미줄 액션에 매료되어 관련 세계관을 직접 찾아보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 있는 작품이었다. 그 제작사인 인섬니악 게임즈가 이번에는 '마블 울버린'으로 돌아왔다. 이 타이틀을 집어 든 이유 역시 스파이더맨이 그랬듯, 이 낯설고 거친 히어로가 필자에게 또 다른 입덕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리란 기대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9만 원이라는 티켓값을 치르고 마주한 끝에는 두근거림 대신 아쉬움과 단조로움이 남았다. 무자비한 액션'마블 울버린'의 가장 큰 무기는 단연 유혈 액션이다. 인섬니악의 전작들이 보여준 경쾌함은 온데간데없고, 사지가 절단되고 선혈이 낭자하는 잔혹한 연출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멀리 있는 적에게 순식간에 도약해 거리를 좁히고, 아다만티움 클로로 적..
귀무자 Way of the Sword 리뷰
귀무자 Way of the Sword 리뷰
게임 리뷰
2026.09.12 17:55
'귀무자'. 올드 게이머라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뛸 IP가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하지만, 필자는 원작 귀무자 시리즈를 단 한 번도 플레이해 본 적이 없는 소위 '뉴비'다. 따라서 본 리뷰는 구작과의 비교나 향수 어린 시선 대신, 2026년 현재 출시된 하나의 독립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귀무자 Way of the Sword'가 어떤 경험을 선사했는지 기록하고자 한다. 어둠을 가르는 무사시의 호탕함, 훌륭한 완급 조절게임을 시작하고 마주한 에도 시대의 교토는 생각보다 훨씬 어둡고 기괴했다.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된 세계관 덕분에 특정 챕터는 호러 게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서늘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공포 장르에 면역이 없는 게이머라면 진행이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캡콤은 영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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