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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the 2nd] 아득한 기억
공략
2026.10.11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6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서브 퀘스트 아득한 기억 공략이다.보스 시에서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 조사하는 의뢰로, 별도의 전투나 복잡한 선택지는 없다.사진을 받은 뒤 해당 인물들에게 직접 사진을 제시하면 간단하게 완료할 수 있다.아득한 기억 진행 순서순서장소진행 방법1주점 키르셰코르나와 대화해 사진 획득2보스 시장 저택 2층릴라에게 사진 제시3보스 시장 저택 2층메이벨 시장에게 사진 제시1. 주점 키르셰보스 시에 있는 주점 키르셰로 이동한다.안에 있는 코르나와 대화하면 의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대화를 마치면 조사해야 하는 사진을 받는다.사진을 획득했다면 보스 시장 저택으로 이동한다.2. 릴라에게 사진 제시보스 시장 저택으로 이동해 2층으로 올라간다.2층에 있는 릴라에..
[하늘의 궤적 the 2nd] BP 획득처 - 5장
공략
2026.10.10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5장 지켜야 할 것에서 획득할 수 있는 모든 BP를 정리한다.이번 글에서는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의 기본 BP는 물론, 선택지나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때 획득할 수 있는 추가 BP까지 모두 포함한다.또한 4장에서 수주하고 5장에서 완료하게 되는 낚시터 탐방도 별도로 정리했다.※ 메인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5장 BP 한눈에 보기구분퀘스트 및 획득처최대 BP4장 이월낚시터 탐방3 + 2서브그리운 레시피4서브데아세트의 비약4서브광산 위임장5메인수배 마수 일제 퇴치9 + 3서브제국 대사의 의뢰5서브사라진 아가씨4 + 1서브진미 조달4 + 2메인고대룡의 습격 사건·추적최대 19수배 마수라벤느 산길의 수배 마수55장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퀘스트만 계산하면..
[하늘의 궤적 the 2nd] 제국 대사의 의뢰
공략
2026.10.09 06:00
하늘의 궤적 the 2nd 5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서브 퀘스트 제국 대사의 의뢰 공략이다.괴도 블블랑에게 도난당한 제국 대사의 훈장을 되찾는 의뢰로, 보스 시내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차례대로 조사해야 한다.별도의 선택지나 추가 BP 조건은 없으며, 단서가 가리키는 장소를 순서대로 조사하면 된다.퀘스트 시작보스의 프리덴 호텔 2층으로 이동한다.2층에 있는 제럴드에게 말을 걸면 의뢰를 시작할 수 있다.이후 블블랑이 남긴 첫 번째 카드를 확인하고 단서를 따라가면 된다.제국 대사의 의뢰 진행 순서순서장소조사할 곳1남쪽 구역 루시르 공방건물 뒤편의 꽃2유격사협회 보스 지부3층 책상 위 펼쳐진 책3보스 국제공항서쪽 컨테이너 운반 장치4보스 예배당2층 제단첫 번째 단서 - 루시르 공방보스 남쪽 구역에 있는 루시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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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프록스의 부탁 공략
퀘스트
2026.03.30 14:00
플레이 환경: PS5 Pro 주의: 이 퀘스트에서는 전달해야 하는 아이템으로 무역품 중 하나인 "서화"를 옮겨야 하는데, 퀘스트 완료 위치가 무역소이니만큼 무역품 암시장에 서화를 판매할 수도 있다. 무역품은 판매했을 때 재구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화(퀘스트 아이템)를 절대 판매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서화를 판매한 상태라면 다시 얻으면 되니 조금 귀찮아질 뿐,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 게시글을 찾아온 일부 독자는 서화를 팔아버린 상태일 수도 있기 때문에 서화의 획득 경로부터 서술하고 시작하겠다. 서화 획득 경로서화는 사냥이나 맵에 있는 상자 파괴 등 다양한 경로로 획득할 수 있다. 이 게시글에서는 내가 빠르게 서화를 습득한 위치를 서술하겠다. 에르난드 시 남서쪽..
[붉은사막] 용의 석실 공략
보스&퍼즐
2026.03.25 15:30
플레이 환경: PS5 Pro 1. 용의 석실은 유니콘의 절벽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 해당 위치에 절벽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 존재한다. 2. 이 지형에서 활공으로 천천히 떨어지다 보면 지형 중간쯤에서 입구를 찾을 수 있다. 가운데 보이는 붉은색 문을 몸으로 밀면 내부로 진입할 수 있다.참고로 랜턴으로 문 앞을 비추면 기억을 읽을 수도 있다. 3. 퍼즐의 해답은 다음 그림과 같다. 세 개의 석판을 돌려 아래 이미지와 같이 설정하면 된다. 석판의 위치가 올바르다면 석실의 문이 열린다. 4. 기믹 해석이 필요 없다면 여기까지만 읽고 보상을 챙겨 나가면 된다. 아래부터는 왜 위와 같은 해답이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을 남길 것이니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거나, 참고하여 직접 탐험을 떠나보셔도 좋을 것 같다. 5...
[붉은사막] 할시우스 합수머리 지대 퍼즐 공략(하나로 모이는 곳)
보스&퍼즐
2026.03.30 12:00
플레이 환경: PS5 Pro 이 퍼즐은 서키스 가문의 잃어버린 인장의 비밀 세력 의뢰를 진행하다 보면 만날 수 있다. 또는 탐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의뢰 없이 만났을 수도 있겠다.이 글에서는 서키스 가문 세력 의뢰 흔적 위치와 할시우스 합수머리 지대 유적 퍼즐 공략을 함께 다룬다. 서키스 가문 의뢰 - 하나로 모이는 곳 흔적 위치흔적은 열쇠가 걸려있는 석상 앞에서 찾을 수 있다. 찾는 게 어렵다면 지도에 표시되는 위치를 보고 가면 된다.두 개의 흔적 모두 이 석상에 위치한다. 흔적을 수집하면 자동으로 퀘스트는 갱신된다. 퍼즐 공략이 퍼즐은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퍼즐 공략 전에 바닥에 널부러져 동선을 막고 있는 기둥이 2개 있다. 이들을 뽑아 올리기(△ + ○)로 동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치..
게임 리뷰
마블 울버린 리뷰
게임 리뷰
2026.09.18 06:00
'마블 스파이더맨'은 마블 코믹스에 문외한이던 필자마저 거미줄 액션에 매료되어 관련 세계관을 직접 찾아보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 있는 작품이었다. 그 제작사인 인섬니악 게임즈가 이번에는 '마블 울버린'으로 돌아왔다. 이 타이틀을 집어 든 이유 역시 스파이더맨이 그랬듯, 이 낯설고 거친 히어로가 필자에게 또 다른 입덕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리란 기대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9만 원이라는 티켓값을 치르고 마주한 끝에는 두근거림 대신 아쉬움과 단조로움이 남았다. 무자비한 액션'마블 울버린'의 가장 큰 무기는 단연 유혈 액션이다. 인섬니악의 전작들이 보여준 경쾌함은 온데간데없고, 사지가 절단되고 선혈이 낭자하는 잔혹한 연출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멀리 있는 적에게 순식간에 도약해 거리를 좁히고, 아다만티움 클로로 적..
귀무자 Way of the Sword 리뷰
게임 리뷰
2026.09.12 17:55
'귀무자'. 올드 게이머라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뛸 IP가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하지만, 필자는 원작 귀무자 시리즈를 단 한 번도 플레이해 본 적이 없는 소위 '뉴비'다. 따라서 본 리뷰는 구작과의 비교나 향수 어린 시선 대신, 2026년 현재 출시된 하나의 독립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귀무자 Way of the Sword'가 어떤 경험을 선사했는지 기록하고자 한다. 어둠을 가르는 무사시의 호탕함, 훌륭한 완급 조절게임을 시작하고 마주한 에도 시대의 교토는 생각보다 훨씬 어둡고 기괴했다.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된 세계관 덕분에 특정 챕터는 호러 게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서늘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공포 장르에 면역이 없는 게이머라면 진행이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캡콤은 영리하게..
프래그마타 리뷰
게임 리뷰
2026.04.21 06:00
스토리 / 세계관스토리는 주로 컷신을 활용해 몰입을 유도한다. 컷신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지 않아 전투와 스토리 간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연출 또한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세계관을 해치지 않았다. 만약 연출이 조금 더 과장되었다면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적절히 절제한 연출이 마음에 들었다.게임 플레이 내내 두 주인공 휴와 다이애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그려진다. 각자의 성격이 뚜렷하기 때문에 둘의 관계를 지켜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였다. 다만 라스트 오브 어스 1편의 조엘과 엘리, 갓 오브 워의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와 같은 깊이 있는 서사를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게임인 만큼, 서사에 밀도감과 깊이감이 있다는 생각을 받지는 못..